대한변리사회가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에 팔을 걷어 붙였다.
iM금융그룹은 지난 26일 대구에서 ‘제3회 대한민국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젝트 - iM Ready, iM Challenger’의 파이널 라운드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iM Ready, iM Challenger’는 iM금융그룹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프로그램이다.
전국 규모로 확대한 올해부터는 대한변리사회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특허 등록을 지원하고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한변리사회 김두규 회장을 비롯해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 금융감독원 이복현 원장, 경북대 허영우 총장,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민정기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팀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두규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우리 청년의 우수한 아이디어가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특허를 통해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변리사회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