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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논란에 대한 입장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
2020.08.07 09:43 입력


대한변리사회 kpaa@kpaa.or.kr
기사에 대한 의견 (3개)
 궤변 08.11. 13:01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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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궤변이로고, 변리사회 역사상, 아니 동서고금을 털어놓고 이런 궤변론자들은 오래가질 못했거늘, 스스로 무덤을 파는구나, 변리사들의 수준이 이정도였단 말인가 부끄럽도다
 변리사 08.10. 13:22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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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없이 변명만 하기 위한 글이네요.. 그간 감사에 비협조적인 것에 대한 충분한 반성과 관련자 문책이 뒤따라야 합니다.
 지나는 이 08.08. 00:11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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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아니라 개인이 었다는 주장인데, 집행부 논리는 더 구렁텅이 같네요. 변리사회와 회원의 균형이 있어야 할텐데, 변리사회가 개인에 대해 윤리위 회부하는 것은 극히 제한적이어야 할 것입니다. 회원 전체에 미치는 손해가 분명하여야 할 것이고, 그 위법성도 확실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집행부가 너무 형법에 대해 자신하니 법원의 심판으로 그 판단의 오류 여부를 가리지만, 윤리위에 회부된 그간의 사례r가 얼마나 있었는지 모르지만, 그와 비교해 보았을 때, 금번 감사에 대해 집행부가 한 처분은, 감사에 대해 했던 스스로 주장하는 대로 개인 회원에게 했던 이번 회원에 한 결정은 자행된 것에 다름 아니고, 절대 그냥 지나가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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