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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특허법원 소송대리 20년...변리사가 본 특허법원의 오늘과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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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좌담회
2018.05.11 10:29 입력


대한변리사회 kpaa@kpaa.or.k
기사에 대한 의견 (1개)
 05.29. 18:00삭제
답글 추천 반대 신고
차라리 변리사와 변호사가 서로 제도적인 페널티 없이 실력으로 붙을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현직으로 일하다보면 실력없는 전문가들이 전문가랍시고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경우를 자주 접합니다..출원단계 부실등록, 활용단계 부적절한대응 심판소송단계 부실한 법리 대응 등등 사유는 무궁무진합니다. 수 년동안 공부해서 합격한 변리사들의 정제된 능력을 부자연스럽게 제한하여 기울어진 경쟁을 시키고 수 십년간 변리사들이 차려 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으려는 시국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현업에 종사하는 시험출신 변리사들은 그 내재된 능력들이 출중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암울한 상황에 기가 죽어 사기가 바닥을 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기가 떨어진 변리사들은 업계를 이탈하게 될 확률이 크고요. 능력좋고 경험이 풍부한 변리사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현상황은 국익을 저해하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왜 이미 능력을 갖추고 있고 지재권에 관심이 많은 변리사들을 울타리에 가두려고 하는지 이해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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